추천 도서

수상도서

국내수상, 패키지포함,

그 말 내가 전할게

지은이:길상효 글, 송은경 그림 | 출판일:2019/03/25

2019 1차 문학나눔 도서 선정 바람에게 부탁한 상실의 아픔, 이젠 따뜻함이 되어 돌아와요 고개를 숙인 채 애써 속삭인 ‘나는 잘 지내’라는 말. 당신은 여기 없지만, 그럼에도 그 말을 고장 난 전화기에 대고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 말이 바람에 실려 가고, 그…

버섯 팬클럽

지은이:엘리즈 그라벨 | 출판일:2019/02/25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7월 사서 추천도서 선정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눈을 가진 버섯 친구들이 몰려온다! 호기심 많고 관찰하기 좋아하는 두 딸을 둔 어머니인 저자 엘리즈 그라벨은 버섯 하나하나에 눈을 그려 보기 시작했어요. 작고 징그러운 생물에 관심이 많던 차에 숲속에서 버섯을 발견했거든요.…

아빠의 술친구

지은이:김흥식 글, 고정순 그림 | 출판일:2019/01/14

2019 1차 문학나눔 도서 선정 아빠의 주먹은 매일매일 술을 마신다 매일 술을 마시는 아빠의 주먹 아래에서 사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빠의 주먹과 가장 친한 술친구인 아빠의 발에게 매일 두들겨 맞고, 아빠의 혓바닥에게 매일 욕을 들어야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는 아빠를 선택할…

나는 …의 딸입니다

지은이:조 비테크 | 출판일:2018/11/30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나는 당신들이 손가락질하는 창녀의 딸입니다.” 네 살. 나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고, 엄마는 평범한 여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에서 그것을 읽었다. 불쌍한 것. 가여운 것. 딱하기도 해라. 열두 살. 나는 창녀의 딸이라는 이유로 온갖 비난과…

신비한 공룡 사전

지은이:박진영 글, 이준성 그림 | 출판일:2018/11/15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고생물학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진영과 생물학적 사실에 근거를 둔 공룡 그림 ‘덕후’인 이준성의 공룡 도감 『신비한 공룡 사전』은 총 100마리 공룡의 생물학적 특징과 극사실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글작가 박진영과 그림작가 이준성은 철저한 고증에 바탕을 둔, 다른…

꿀오소리 이야기

지은이:쁘띠삐에 | 출판일:2018/10/30

2018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아동청소년 부문 도서 선정 꿀오소리는 모두에게 화를 내요. 왜냐고요? 자꾸만 화가 나니까요! 고슴도치는 왜 이렇게 작아? 화가 난다! 곰은 왜 이렇게 커? 화가 난다! 거북이는 왜 이렇게 느려? 화가 난다, 화가 나! 꿀오소리는 모두에게 화를 내요. 왜냐고요?…

나의 초록색 가족

지은이:토마 라바셰리 | 출판일:2018/10/22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넘어, 아름답고 유쾌한 비정상 가족의 탄생! 우리 사회에서는 흔히 아빠와 엄마, 자녀로 이뤄진 전형적인 핵가족을 ‘정상 가족’이라고 말해요. 핵가족 형태만 건강한 가족의 모습으로 정의해 조손 가정, 무자녀 가족, 입양 가족 등등 다른 형태의 가족은 비정상적으로 보는 잘못된…

블랙홀 돌보기-초보자를 위한 안내서

지은이:미셸 쿠에바스 지음 | 출판일:2018/10/10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아빠, 난 뭐든지 삼켜 버리는 블랙홀을 키우느라 벌써 어른이 된 것 같아! 지구의 아름다운 소리를 담은 우주선을 띄워 보내는 천문학자 칼 세이건을 만나러 미항공우주국에 찾아간 열세 살 스텔라. 하지만 아빠 목소리를 우주에 보내려는 계획은 실패하고, 도리어 은하계에서…

일곱 요일 아이들

지은이:내털리 로이드 지음 | 강나은 옮김 | 출판일:2018/08/20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내털리 로이드가 일곱 남매의 모험 이야기로 돌아왔다! 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프라블럼가의 일곱 남매는 하루아침에 무너진 집을 떠나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물려준 저택인 ‘7번 집’으로 들어간다. 각자 지닌 특별한 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구조 바람

지은이:로이 미키 글, 줄리 플렛 그림 | 출판일:2018/08/17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구조 신호에 응답한 순간, 우리는 돌고래와 진정한 이웃이 되었습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거세고도 오싹한 소리에 잠을 깼어요. 그건 돌고래 소리였어요. 폭풍으로 바다가 얼어붙는 바람에 세 마리의 돌고래가 얼음 안에 갇혔어요. 자연의 흐름에 끼어들면 안 된다고요? 하지만 이대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