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도서

연령별 도서목록

푸르른 숲 (청소년), 패키지포함,

분홍달

지은이:내털리 로이드 | 출판일:2020년 3월 18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내털리 로이드, 희망을 전하는 ‘하늘의 나는 몰리’로 돌아오다 내 이름은 몰리, 긴 겨울이 끝나고 꽃 피는 봄이 돌아오면 하늘에 뜨는 분홍색 달의 이름이기도 해. 나는 여자이고, 한쪽 팔이 없고, 돌봐야 할 가족과 갚아야 하는 빚이 있지만…

트랜스휴머니즘

지은이:플로랑스 피노 | 출판일:2019/12/25

"사람들이 내 나이가 몇이냐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어요. 왼팔은 열 살, 오른쪽 가슴은 두 살, 이는 다섯 살이라고요” 인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쉽고 간략하게 담아낸 청소년 과학 논술서! 트랜스휴머니즘이란 과학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성질과 능력을 개선하려는 운동이에요.…

집주인에게 고한다 계약을 연장하라!

지은이:카리나 얀 글레이저 | 출판일:2019/11/11

우리 집을 지켜라! 할렘에서 벌어진 다섯 남매 가족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소동 이 이야기는 갑을 전쟁도, 건물주 대 세입자의 싸움도 아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된 ‘가족과 이웃’의 유쾌한 이야기다. 6년째 할렘의 141번가 브라운스톤에서 살아온 밴더비커 가족에게 충격 뉴스가 날아든다. 집주인 비더먼 아저씨가…

새집의 첫 번째 거미

지은이:양지윤 글 / 조은정 그림 | 출판일:2019/10/07

말을 걸어오는 건축물과 귀 기울이는 인간의 따뜻한 공존, 모든 것의 가치를 ‘돈’으로만 평가하는 사회에 울리는 경종 도시는 빠르게 변하고, 하루아침에 건물은 바뀐다. 오래된 건물이 사라진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선다. 지역의 상징이던 다방, 30년 된 동네 빵집,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지은이:아서 플라이슈만, 칼리 플라이슈만 | 출판일:2019/09/17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

내 귀를 잘 덮고 있는 머리카락

지은이:클레르 카스티용 | 출판일:2019/08/13

난 입을 다문다. 그리고 대답 대신, 확인한다. 머리카락이 내 귀를 잘 덮고 있는지! 수진은 항상 <입을 다문다>. 그건 수진의 규칙이다. ‘내 생각을 절대로 남에게 말하지 말 것!’ 새엄마를 처음 마주했을 때, 아빠가 곤란한 질문을 할 때, 바람둥이 톰이 작업을 걸어올…

나의 목소리가 들려

지은이:헤나 칸 | 출판일:2019/07/22

‘이슬람, 이민자, 이방인’ 소녀 아미나, 혐오와 폭력에 사랑의 목소리로 대답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21세기는 피부색, 성별, 종교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환상일 뿐이다. 여전히 차별받는 게 일상이니까. 미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파키스탄 출신 이민자 아미나는 오래전 미국 시민이 되었고, 영어가…

프록시마 켄타우리

지은이:클레르 카스티용 | 출판일:2019/03/25

쿵! 쾅! 하고 떨어졌지만, 그녀를 향한 마음은 여전히 쿵! 쾅! 사랑에 빠진 소년은 계속해서 머릿속의 경적을 울린다. 그녀가 뒤돌아서서 자신을 볼 때까지. 그녀는 소년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그런데 어느 날, 쿵! 쾅! 소년은 6층에서 떨어진다. 그날은 아파트 밑으로 지나가는 소녀를…

내 조각 이어 붙이기

지은이:르네 왓슨 | 출판일:2019/01/30

나에게 삶이란, 검으면서 아름다운 나만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 가는 것 ‘타인의 좋은 의도’라는 편견 가득한 지뢰밭 속에서 자신의 조각들을 이어 붙여 자기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녀 제이드. 제이드는 삶이 마치 서로 충돌하는 수백 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것 같다고 느낀다. 흑인, 가난,…

나는 …의 딸입니다

지은이:조 비테크 | 출판일:2018/11/30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나는 당신들이 손가락질하는 창녀의 딸입니다.” 네 살. 나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고, 엄마는 평범한 여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에서 그것을 읽었다. 불쌍한 것. 가여운 것. 딱하기도 해라. 열두 살. 나는 창녀의 딸이라는 이유로 온갖 비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