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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에이미 노브스키 글,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상 수상작 ※ 세계적인 조형 예술가 루이스 부르주아의 생애를 아름다운 논픽션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아름답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마망’이라는 위대한 예술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작가의 생애를 다채로운 그림으로 담아 냈어요. 하루 종일 바느질로 닳고 해진 것을 고치던…더 보기

그 말 내가 전할게

길상효 글, 송은경 그림
2019 1차 문학나눔 도서 선정 바람에게 부탁한 상실의 아픔, 이젠 따뜻함이 되어 돌아와요 고개를 숙인 채 애써 속삭인 ‘나는 잘 지내’라는 말. 당신은 여기 없지만, 그럼에도 그 말을 고장 난 전화기에 대고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 말이 바람에 실려 가고, 그…더 보기

나의 목소리가 들려

헤나 칸
‘이슬람, 이민자, 이방인’ 소녀 아미나, 혐오와 폭력에 사랑의 목소리로 대답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21세기는 피부색, 성별, 종교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환상일 뿐이다. 여전히 차별받는 게 일상이니까. 미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파키스탄 출신 이민자 아미나는 오래전 미국 시민이 되었고, 영어가…더 보기

정하네 할머니

박정하
무조건 내 편이자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모두의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박정하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에요. ‘정하’에게 있어서 ‘나에게 가장 좋은 기억,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할머니와의 추억이고, 이제 그 추억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더 보기
신간 도서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팔팔어묵탕
고슴도치 그녀들
베스트 도서
나의 목소리가 들려
그 말 내가 전할게
정하네 할머니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