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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네 할머니
지은이:박정하 | 출판일:2019/10/28
무조건 내 편이자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모두의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박정하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에요. ‘정하’에게 있어서 ‘나에게 가장 좋은 기억,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할머니와의 추억이고, 이제 그 추억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엄마는 해적이에요!
지은이:카린 쉬히그 글, 레미 사이아르 그림 | 출판일:2019/10/21
엄마의 유방암 투병 과정을 아이의 유쾌발랄한 시선으로 풀어낸 똑똑하고 깜찍한 그림책! 우리 엄마는 해적이에요. 엄마가 타는 배의 선원들은 모두 흰 가운을 입고 있어요.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선원, 수술용 칼을 쥐고 있는 선원, 청진기를 목에 걸고 있는 선원, 허리에 주사기를 차고 있는…
새집의 첫 번째 거미
지은이:양지윤 글, 조은정 그림 | 출판일:2019/10/07
말을 걸어오는 건축물과 귀 기울이는 인간의 따뜻한 공존, 모든 것의 가치를 ‘돈’으로만 평가하는 사회에 울리는 경종 도시는 빠르게 변하고, 하루아침에 건물은 바뀐다. 오래된 건물이 사라진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선다. 지역의 상징이던 다방, 30년 된 동네 빵집,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지은이:에릭 퓌바레 | 출판일:2019/09/23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 이야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오징어 선장은 선원들에게 자신이 젊었을 적 만난, 일곱 개의 배와 일곱 명의 선장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징어 선장이 만난 그 모든 배는 저마다 강한…
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지은이:아서 플라이슈만, 칼리 플라이슈만 | 출판일:2019/09/17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지은이:펠리치타 살라 | 출판일:2019/09/02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정원의 거리 10번지’! 그곳에 놓인 ‘오늘의 식탁’에는 나누고 베푸는 마음으로 한 상 가득 차려진 세계 각국에서 온 서민들의 다양한 음식 문화가 있어요 어쩌면 우리 집 근처에 있을지도 모를 그곳, ‘정원의 거리 10번지’.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지구촌 행복 레시피 시리즈
지은이:에밀리 젠킨스, 소피 블래콜 / 펠리치타 살라 | 출판일:2019/09/02
다양한 음식의 세계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익혀요. ] 산딸기 크림봉봉 오랫동안 사랑받는 디저트, 산딸기 크림봉봉을 만들어요. 300년 전 영국에서도 바로 몇 년 전 미국에서도요. 시대별로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똑같진 않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시간이 흐르며 달라지는…
내 귀를 잘 덮고 있는 머리카락
지은이:클레르 카스티용 | 출판일:2019/08/13
난 입을 다문다. 그리고 대답 대신, 확인한다. 머리카락이 내 귀를 잘 덮고 있는지! 수진은 항상 <입을 다문다>. 그건 수진의 규칙이다. ‘내 생각을 절대로 남에게 말하지 말 것!’ 새엄마를 처음 마주했을 때, 아빠가 곤란한 질문을 할 때, 바람둥이 톰이 작업을 걸어올…
우리 집에 동생이 산다 시리즈
지은이:박나래, 마르옛 하위베르츠, 메럴 에이케르만 | 출판일:2019/08/12
어느 날 찾아온 사랑스러운 동생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유쾌한 글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를 함께 만나 보아요. 가족의 의미에 대해 알아가고, 세상에 없던 동생을 받아들이는 형과 누나의 마음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냈어요. ] 너, 내 동생 할래? 동생은 내 부하야…
내 동생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아요
지은이:마르옛 하위베르츠 글, 메럴 에이케르만 그림 | 출판일:2019/08/12
온 세상에 반짝이는 가족 사랑이 담뿍 담긴 집! 그중에서도 내 동생이 사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져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집이 있어요. 오래전의 동굴, 움집부터 오늘날의 아파트, 빌라, 전원주택까지 수많은 집이 있어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