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절판포함, 패키지포함, 키워드 : 소통

집주인에게 고한다 계약을 연장하라!

지은이:카리나 얀 글레이저 | 출판일:2019/11/11

우리 집을 지켜라! 할렘에서 벌어진 다섯 남매 가족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소동 이 이야기는 갑을 전쟁도, 건물주 대 세입자의 싸움도 아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된 ‘가족과 이웃’의 유쾌한 이야기다. 6년째 할렘의 141번가 브라운스톤에서 살아온 밴더비커 가족에게 충격 뉴스가 날아든다. 집주인 비더먼 아저씨가…

정하네 할머니

지은이:박정하 | 출판일:2019/10/28

무조건 내 편이자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모두의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박정하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에요. ‘정하’에게 있어서 ‘나에게 가장 좋은 기억,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할머니와의 추억이고, 이제 그 추억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지은이:아서 플라이슈만, 칼리 플라이슈만 | 출판일:2019/09/17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

151마리 몬스터의 숲.exe

지은이:주영상 글, 이영환 그림 | 출판일:2018/11/26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포켓몬스터! 그 비밀스런 탄생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포켓몬스터의 아버지 다지리 사토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실제 게임기를 펼쳐 보듯 네 가지 화면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재미있게 만든 그림책이에요. 포켓몬스터 게임 속 151마리 몬스터는 내성적인 소년 사토시의 어린 시절에서…

치외법권 위니 공화국 회고록

지은이:리사 그래프 | 출판일:2018/11/20

지상 5미터 나무 위 집에서 열세 살 위니가 ‘매우 진지하게’ 선언한 위니 공화국! 100년도 더 된 옛날, 지금은 없어진 피티지오 공화국의 영사관에서 심은 나무. (그러니까 현재 위니의 엄마 아빠네 집 사이에 있는 나무이다.) 그 나무 위 지상 5미터에는 위니만을 위해…

잠자는 아이

지은이:박선희 | 출판일:2018/04/30

2018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0월 사서 추천 도서' 기면증을 앓아 온 작가의 어린 시절을 삐뚤삐뚤한 색연필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읽고 싶은 책의 다음 장을 보지 못하고 언제나 ‘툭’ 잠에 빠져 버린 지은이의 어린 시절 일화를 담백한 색연필 그림에 담아낸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큰 말 작은 말 시리즈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8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오직 의성어, 의태어만으로 완성한 이야기! 터벅터벅 걷는 큰 말과 타박타박 걷는 작은 말이 각각 위기를 겪고,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되고, 의기투합해 신나게 놀기까지의 세 편의 이야기가 오로지 의성어와 의태어만으로…

재미있게 놀았어요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곱고 재미난 우리말 의성어 의태어 이야기! 친구가 된 큰 말과 작은 말은 첨벙첨벙, 참방참방 신나게 물놀이를 하다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맙니다. 밤새 서로를 돌보다가 곁에서 잠든 두 말은…

친구가 되었어요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곱고 재미난 우리말 의성어 의태어 이야기! 큰 말이 꾸벅꾸벅, 작은 말이 꼬박꼬박 졸아요. 파리가 자꾸만 시끄럽게 구는 통에 잠을 깬 두 말은 파리를 쫓아갑니다. 그러다가 그만 큰 말과…

큰 말 작은 말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2019 북스타트 선정 도서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오직 의성어, 의태어만으로 완성한 이야기! 큰 말이 터벅터벅, 작은 말이 타박타박 걸어갑니다. 배가 고픈 두 말은 머리에 떨어진 사과를 우여곡절 끝에 맛있게 먹고는 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