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듣지 않아!

  • 원제: MON PAPA NE PLEURE PAS!
  • 지은이: 앙드레 풀랭 글, 장 모랭 그림
  • 옮긴이: 이정주
  • 출판일: 2013/12/09
  • ISBN: 979-11-951521-4-8 77860  
  • 가격: 11,000
  • 크기: 23,5 cm X 23,5 cm (컬러 삽화-종이책), 분량  24쪽
  • 연령:

나와 어디든 함께 가는 아빠.

“아빠는 아들을 도우라고 있는 거야”큰소리 치는 아빠.

그러나 정작 마음은 딴데 가 있다. 늘 핸드폰을 붙들고 산다.

내 이야기는 내 마음은 관심도 없다.

아빠한테는 내가 전부가 아닌가보다.

흥, 그렇다면 나도 아빠 없이 살아 볼테다.

드디어 폭발한 나를 붙잡으러 아빠가 달려 온다.

그래서 한번만 봐주기로 한다.

대신 그 핸드폰 좀 자제하시라고요.

안 되면 제가 도와드릴 테니까요.

 

글 앙드레 풀랭

캐나다 오를레앙 출신의 동화작가이다.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 신문방송학과 국제개발을 공부한 뒤, 기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서른 권의 그림책과 동화를 썼고, 문학상도 여러 차례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미스 민들레], [우리 부모님은 착하지만, 변덕이 심해요.], [최고의 순간] 등이 있다.

그림 장 모랭

캐나다 퀘벡 출신의 삽화가, 만화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이다. 라발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한 뒤, 여러 기업체 광고 제작에 참여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과 잡지에 삽화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는 [아빠는 듣지 않아!], [텔레비전 시청 금지], [축구], [하늘에서 내려온 사탕]이 있다.

옮김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 프로그램과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는 프랑스어 책을 찾아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나완벽과 나투덜>, <뽀뽀는 이제 그만>,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아빠와 나>, <에드몸은 왜 채소만 먹게 되었을까>,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Selection communication jeunesse 2011/2012

캐나다 퀘백 아동 문학 단체인

커뮤니케이션 쥬네스에서 2011/2012 좋은 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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