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 3권 세트

뭐? 공룡이 내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고?!

별난 공룡들과 함께 보내는 판타스틱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 시리즈 완결편!

첫 번째 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공룡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야기하고, 두 번째 책 『공룡이 그랬어요』는 공룡들이 집에 놀러 와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으며, 세 번째 책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는 집에서 공룡을 키우고 싶은 딸이 아빠에게 공룡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다루었어요. 세 권 모두 공룡과 함께하는 일상을 꿈꾼다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하고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1권 『공룡이 돌아온다면』의 뒷면에는 공룡들의 이력서가, 2권 『공룡이 그랬어요』의 뒷면에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3권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의 뒷면에는 공룡들의 실제 프로필이 들어가 있으니 각 권 뒷면의 별책부록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공룡이 돌아온다면 공룡이 그랬어요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사양 및 판형 48쪽, 260×200mm 52쪽, 260×200mm 48쪽, 260×200mm
정가 12,000원 12,000원 12,000원
발행일 2017년 9월 6일 2017년 12월 6일 2019년 8월 5일
ISBN 979-11-6051-109-3 979-11-6051-146-8 979-11-6051-284-7

 

글쓴이 박진영

고생물학자이자 과학 책과 그림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강원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에서 고생물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고생물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중생대 도마뱀, 목긴공룡, 새의 화석에 관한 논문들을 냈으며, 지금은 아시아의 거북과 갑옷공룡 화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는 『신비한 공룡 사전』,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공룡이 그랬어요』, 『공룡이 돌아온다면』, 『박진영의 공룡 열전』이,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가 있습니다.

그린이 김명호

과학 만화가이자 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이 돌아온다면』, 『김명호의 과학 뉴스』,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알포가 만난 동물 건축가』가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이종필 교수의 인터스텔라』, 『하리하라의 과학 24시』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엔씨소프트의 홈페이지에 「사이언티픽 게이머즈」를, 『과학잡지 에피』에 「과학을 그리다」를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