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포함, 패키지포함, 키워드 : 가족
딱 한가지를 바꾸고 싶은 토요일
지은이:쿠숨 메파니 글, 야스민 이스마일 그림 | 출판일:2026/10/21
전통도 변화도 사랑하는 아이의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딱 한 가지 바람 ◆ 『혼 북 매거진』 선정 2024 올해의 책 ◆ ◆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2026 페미니즘 추천 도서 ◆ ◆ 미국사회과교육협의회(NCSS) 선정 2025 주목할 만한 사회 교과 도서 ◆ 토요일이면 미나네…
얼마나 더 가야 해요?
지은이:조피아 옐로비츠카 비안히니 | 출판일:2026/04/29
난생처음 떠난 긴 여행, 아이가 스스로 찾아낸 ‘멀다’라는 말과 여행의 의미 해가 뜨기도 전, 가족들은 그리운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긴 자동차 여행을 떠납니다. 먼 길을 떠나는 것이 처음인 아이는 익숙한 마을을 지나 낯선 풍경을 만나며 문득 ‘멀다는 건 뭘까?’ 하고…
씁쓸한 사랑에 달콤한 해독제를
지은이:박하령 | 출판일:2026/01/16
가장 달콤한 진심이 씁쓸한 독이 되는 순간 열일곱의 연애를 지켜 줄 ‘해독제’는 어디에 있을까? 엉망으로 꼬여 버린 열일곱을 구원할 단 하나의 해독제 『의자 뺏기』로 살림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문학의 견고한 서사를 구축해 온 박하령…
좋겠다, 너는
지은이:조영서 글, 박현주 그림 | 출판일:2025/11/26
“좋겠다, 너는…….”이라고 생각했어 나도 꽤 괜찮다는 걸 알기 전까진! 달라서 부러워하고, 닮아서 이해하게 되는 소년들의 우정 자타공인 ‘수학왕’, 반에서는 회장. 남부러울 게 없어 보이는 태호에게도 갖지 못한 게 있다. 바로 미국에 있다는 아빠. 가끔은 아빠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태호는 아빠의 빈자리가…
정말로 사과한다면
지은이:안수민 글 김민우 그림 | 출판일:2025/03/06
화해를 강요하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 미안한 마음을 진심으로 담아내는 올바른 사과의 방법 ‘나’는 평소처럼 반려견 토토를 데리고 산책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자전거가 토토를 덮쳤고, 토토는 크게 고통스러워합니다. 하지만 토토를 친 가해자는 미안해하기는커녕, ‘나’와 토토 탓을 합니다. 그러더니 치료비는 물어주겠다며…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지은이:신소영 글, 핸짱 그림 | 출판일:2024/05/30
마음 한 덩이와 구름 한 덩이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김밥을 만드는 곳 길모퉁이 구름김밥집을 소개합니다 “마음만 받습니다. 특별한 김밥이니까요.” 출출한 마음을 달래 줄 감칠맛 나는 이야기 『단어의 여왕』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시와 동화를 결합한 신선한 글쓰기 형식을 선보인 신소영 작가의…
어린 엄마
지은이:김주경 지음 | 출판일:2024/04/30
아이와 함께 꿈꾸는 어린 엄마 가려진 존재를 별빛으로 비추는 김주경 작가의 신작 넓은 우주에서 맺어진 우리라는 별 차가운 세상을 향한 ‘어린 엄마’의 반짝이는 이야기 깜깜한 밤, 아주 작은 별 ‘M-4725’가 반짝이고 있어요. 태어날 아기를 위해 준비하는 ‘어린 엄마’들이 사는 별이지요.…
바베테, 넌 누구니?
지은이:타냐 애쉬 지음 | 출판일:2024/03/29
★2023 독일 청소년문학상 아동 도서 부문 수상작★ 세상에 없던 캐릭터 ‘바베테’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왜 나는 남들과 다를까? 왜 나는 항상 외로울까?’ 존재에 대한 탐구를 코믹하게 담아낸 어린이 그래픽노블 빠른 전개 속에 유머와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 『바베테, 넌 누구니?』는 독특하고…
모다해, 꿈 종이를 접어 봐!
지은이:이현 글, 김민우 그림 | 출판일:2023/12/21
스스로 탐구하며 피어나는 꿈 꿈을 향한 모다해의 특별한 색종이접기! 『모다해, 꿈 종이를 접어 봐!』는 씨드북 저학년 동화 시리즈 <꾸러기 나무>의 첫 권으로, 터무니없어 보이는 꿈일지라도 자신을 알면 어떤 꿈이든 특별한 모양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어릴 적부터 우리는 꿈을…
코코 씨의 식물 사귀기
지은이:글, 그림 문명예 | 출판일:2023/03/30
식물과 함께 성장하는 마음과 낯설고 서툰 관계들을 위한 응원 문명예 작가의 산뜻한 신작 꽥꽥 씨 집에 놀러 온 코코 씨는 온 집 안을 싱그럽게 채운 식물들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다음 날 코코 씨는 자신처럼 이름에 ‘코’가 들어가는 ‘칼랑코에’라는 식물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