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

  • 원제: Messi ja Mysteeri. Kaikki järjestyy!
  • 지은이: 닌카 레이투
  • 옮긴이: 이지영
  • 출판일: 2015/11/03
  • ISBN: 979-11-85751-45-0 (77830) 979-11-85751-47-4 (세트)
  • 가격: 11,000
  • 크기: 210×255mm, 44쪽(양장제본)
  • 연령:

오로라가 빛나고 순록이 뛰어노는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메시와 미스테리의 모험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

가족들이 할머니 댁으로 여행가는 동안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탐험을 즐기는 고양이 ‘미스테리’가 만나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메시가 미스테리의 도움을 받아 엉뚱 발랄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생활상도 엿볼 수 있어요. 북유럽은 물론 독일에서도 사랑받는 그림책이에요.

 

제2의 토베 얀손(무민 시리즈의 작가) ‘닌카 레이투’의 첫 번째 그림책!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는 핀란드의 촉망받는 순수화가 닌카 레이투가 재기 발랄하게 그려낸 핀란드 최고의 인기 동화예요. 귀여운 아기 고양이 메시가 우연히 마주친 상황을 엉뚱 발랄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자연을 엿볼 수 있지요.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의 신나는 모험 속에는 하늘이 불타는 것 같은 오로라와 핀란드의 전통 음식, 하지 축제 등 순록이 뛰노는 곳 핀란드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헬싱키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 메시와 미스테리가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 책은 기차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스릴을 사랑하는 고양이 미스테리의 모험 이야기예요. 위험에 빠진 파랑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용기있는 사건을 컬러풀한 귀여운 그림과 유머로 유쾌하게 표현했지요. 핀란드의 하지 축제와 수도 헬싱키, 카렐리아 파이 같은 먹거리 등 핀란드의 문화와 생활상도 메시와 미스테리의 신나는 모험 속에 잘 녹아 있어요. 처음 출간된 북유럽뿐만 아니라 독일에서까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책은,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도 가장 사랑받는 모험 이야기가 될 것이에요.

할머니 댁으로 가는 길에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있던 조그만 고양이 메시는 가족을 잃어버리게 되어요. 헬싱키로 가는 기차 안에서 메시는 아슬아슬한 모험을 즐기는 미스테리를 만나요. 미스테리는 메시를 집에 다시 데려다 주겠다고 약속했고, 메시는 다가올 모험을 예감하며 짜릿한 상상으로 꼬리가 쭈뼛 서지요!

닌카 레이투 글∙그림

린카 레이투는 1982년 핀란드 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순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핀란드의 예술학교에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수인 남편과 핀란드의 오래된 목사관에서 여러 마리의 개와 고양이, 그리고 양떼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메시와 미스테리 1: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은 린카 레이투의 재기발랄한 꿈을 담은 첫 번째 어린이 책입니다.

이지영 옮김

학교를 졸업한 뒤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다가 핀란드로 이주하여 주 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일하였습니다. 지금은 핀란드 공공기관에서 일하며 핀란드어 전문 번역가 및 자유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시카 시리즈’, ‘타투와 파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의 검은 붓 터치와 밝은 색감의 그림은 어린 독자들과 성인 독자들을 동시에 즐겁게 해 줄 것이다. 또한 ‘리처드 스캐리의 보물창고’의 톡톡 튀는 열정, `핀두스의 특별한 이야기 시리즈‘의 우연한 사건,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토토로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는 훌륭하다.

_ 핀란드 국영방송 Yle Pohjois-Karjala

닌카 레이투의 첫 번째 책 󰡔메시와 미스테리 1: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은 가족들이 할머니 댁으로 여행가는 동안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 메시와 모험을 사랑하는 미스테리 고양이가 만나 벌어지는 아주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이다. 모든 모험 이야기가 그렇듯 이 책도 흥미로운 사건이 있고 마지막에는 매우 행복한 결말로 이끌어진다. 또한 닌카 레이투의 그림은 매우 신선하다. 재미있는 드로잉은 인상적이고 간결하며, 밝은 컬러는 행복한 분위기 만들어 확실히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_ 핀란드 언론사 Meidän perhe

핀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 닌카 레이투의 그림책의 선명한 파랑, 샛노랑, 새빨강, 초록 등 풍부한 컬러들은 리처드 스캐리의 시리즈와 1950~60년대의 토베 얀손의 무민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이 책의 드로잉은 닌카 레이투 만의 것으로 매우 신선하고 특별하다. 또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기가 막히게 좋다.

_ 독일 언론사 Süddeutsche Zeit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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