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 친구 시리즈 3)파리

  • 원제: THE FLY
  • 지은이: 엘리즈 그라벨 지음, 정종철 감수
  • 옮긴이: 권지현
  • 출판일: 2016/12/05
  • ISBN: 979-11-6051-017-1 (77490), 979-11-6051-014-0 (세트)
  • 가격: 11,000(세트 전4권 40,000)
  • 크기: 200×280mm, 40쪽(양장)
  • 연령: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리! 이 책은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징글 친구 시리즈’ 소개

과학과 유머의 완벽한 조화, 징글징글 징글 친구 시리즈

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보세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랜 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3권 ≪파리≫입니다.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한 이 책은, 파리에 대한 ‘재미’와 ‘정보’의 완벽한 결합이라는 극찬을 받았지요.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파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낄낄 웃게 되는 탁월한 유머가 돋보입니다.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파리≫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 특징 : 천장 기어 다니기
  • 먹이 : 쓰레기
  • 종류 : 10만 종

 

엘리즈 그라벨 지음

엘리즈 그라벨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요즘에는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어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 하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괴물을 갖고 싶어≫, ≪제시 엘리엇≫, ≪거인 안토니오≫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속이 뻥 뚫렸어!≫,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가 있어요.

권지현 옮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어요.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귀여운 조카들을 생각하며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데 큰 즐거움을 느낀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아나톨의 작은 냄비≫,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레몬 트리의 정원≫, ≪거짓말≫ 등이 있어요.

정종철 감수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비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동국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농촌진흥청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곤충, 식물, 동물을 연구하였지요.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신비로운 생물에 대한 전시와 연구, 교육을 하고 있어요.

 

 

<수상 내역>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캐나다 과학저술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수상작

 

<추천사/ 현지 언론 보도>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리! 이 책은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잘 알려 줍니다. 음식물을 제때에 치우지 않으면 집 안에 파리가 우글우글해질지도 몰라요.

_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엘리즈 그라벨은 징그러운 작은 동물들을 사랑하는 작가이다. 그 동물들을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만드는 재주를 가졌다. 파리를 마치 사람처럼 표현해서 파리의 생애와 ‘풍습’에 대한 필수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적나라한 글과 그림은 파리의 징그러운 면을 더욱 강조하는 효과를 낸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면모도 작가로서의 면모에 뒤지지 않는다. 그림체가 징그럽지만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파리를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다.” 퀘벡 일간지 르 드부아르(Le Devoir)

 

“작가는 저항할 수 없는 유머를 무기로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인물을 만들어 낼 줄 안다. 감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등장인물들, 눈을 사로잡는 컬러,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 재미있는 구도, 이 모든 것이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캐나다 어린이 문학 전문 잡지 뤼를뤼(Lurelu)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 온라인 잡지 비라주(Virage)

 

“넓은 독자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정보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잠재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재미있고, 정보도 풍부하며, 징그러우면서도 오락적인 요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파리에 관심이 있는 독자를 충족시킬 만큼 유익한 정보가 들어 있으면서도 동시에 그렇지 않은 독자를 사로잡을 충분한 매력이 있다. 아이들이 손에서 놓지 않을 시리즈가 될 듯하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사랑스러운 만화 캐릭터가 과학적 정보를 만나 징그러운 동물들을 새롭게 조명했다. 과학, 징그러움, 장난 같은 유머를 잘 결합한 ‘징글 친구 시리즈’는 교사, 학부모,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받는다.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이자 기분 좋게 스트레스 주는 책!” 내셔널 포스트

“저학년 학생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이다. 작가의 유머 넘치는 목소리가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그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 교사들이 만든 모임 ‘나는 어린이 문학으로 가르친다’

“집파리에 관한 독특한 정보책이다. 흥미로운 사실이 가득한 이 책은 그림책이나 만화를 읽는 기분이 들게 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지 못하는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필독서이다.” CM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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