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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6~10권)

지은이:. | 출판일:2019/06/03

작은 물방울이 거대한 바위를 뚫듯이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한 권 한 권 독특한 그림체로 엮은 이 시리즈는 아이는 물론 함께 읽는…

펜으로 만든 괴물-메리 셸리는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었을까요?

지은이:린 풀턴 글, 펠리시타 살라 그림 | 출판일:2019/06/03

바위를 뚫는 물방울 10 20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몬스터의 대명사’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프랑켄슈타인』! 그 탄생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봐요! 공포 소설과 과학 소설을 대표하는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영국 작가 메리 셸리는 스무 살의 나이에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발표했어요. 여자는…

우리 집에 동생이 산다 시리즈 세트

지은이:박나래 | 출판일:2019/05/20

일촉즉발 형의 위기! 우리 집에 동생이 산다!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살던 강아지 토토가 형이 되었다고? 갓난아기였던 동생이 어느새 형의 따라쟁이가 되었다고?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태어나거나, 혹은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말하고 걷기 시작하면 형은 어떨까요? 이제 평화는 와장창! 형제…

동생은 내 부하야

지은이:박나래 | 출판일:2019/05/20

이제부터 따라쟁이 동생은 내 부하야! “형아, 형아!” 영원히 귀여운 갓난아기일 줄로만 알았던 동생. 그런데 어느새 말을 하고, 걸음마를 떼고, 졸졸 따라다니며 형이 하는 거라면 뭐든 따라 해요. 형이 먹는 것은 자기도 먹어야 하고, 형이 입는 옷이랑 똑같은 옷을 입어야 하고,…

추리 게임

지은이: 빅토르 에스칸델 그림, 아나 가요 수수께끼 선별 및 각색 | 출판일:2019/05/13

스릴 넘치는 추리 게임의 세계! 25개의 수수께끼가 25편의 단편영화처럼 펼쳐진다! 머리를 요리조리, 시선도 요리조리하다 보면 어느새 두뇌까지 찌릿찌릿! 『추리 게임』은 25개의 오싹하지만 흥미로운 사건을 다룬 수수께끼로 이뤄져 있어요. 그 수수께끼는 혼자서도 풀 수 있고,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도 풀 수…

지은이:김나은 | 출판일:2019/05/07

알록달록 신비한 내 알이 탐나니? 안 돼, 내 거야! 꽉! 만약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그리고 그 초능력이 모두 탐내는 신비한 알을 낳는 것이라면? 생각만 해도 짜릿하지요? 여기, 정말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가 있어요. 이웃 친구들은 알을 보며 감탄했고, 탐내기도 했어요.…

넌 어디서 온 거니?

지은이:전재신 글, 오세나 그림 | 출판일:2019/04/25

넌! 어디서 왔냐고?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안녕! 내 이름은 효명세자 책례도감 의궤야. 무슨 이름이 그렇게 기냐고? 외국에서 왔냐고? 뭐, 프랑스에 다녀오긴 했지만 난 대한민국 출신이라고!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무려 1812년에 효명세자를 왕세자로 책봉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란다. 의궤란, 조선…

나와 신밧드의 모험

지은이:제냐 칼로헤로풀루 글, 마이크 케니 글 ,바실리스 셀리마스 그림 | 출판일:2019/04/15

어른들이 저지른 비참한 현실을 맘 굳게 먹고 이겨내려는 상상력 넘치는 난민 소년의 파란만장 여행 이야기 내 이름은 나즈. 엄마 아빠와 헤어져 전쟁 없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신밧드의 모험』 속 신밧드처럼 나도 일곱 번의 여행을…

프록시마 켄타우리

지은이:클레르 카스티용 | 출판일:2019/03/25

쿵! 쾅! 하고 떨어졌지만, 그녀를 향한 마음은 여전히 쿵! 쾅! 사랑에 빠진 소년은 계속해서 머릿속의 경적을 울린다. 그녀가 뒤돌아서서 자신을 볼 때까지. 그녀는 소년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그런데 어느 날, 쿵! 쾅! 소년은 6층에서 떨어진다. 그날은 아파트 밑으로 지나가는 소녀를…

그 말 내가 전할게

지은이:길상효 글, 송은경 그림 | 출판일:2019/03/25

2019 1차 문학나눔 도서 선정 바람에게 부탁한 상실의 아픔, 이젠 따뜻함이 되어 돌아와요 고개를 숙인 채 애써 속삭인 ‘나는 잘 지내’라는 말. 당신은 여기 없지만, 그럼에도 그 말을 고장 난 전화기에 대고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 말이 바람에 실려 가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