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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를 잘 덮고 있는 머리카락

지은이:클레르 카스티용 | 출판일:2019/08/13

난 입을 다문다. 그리고 대답 대신, 확인한다. 머리카락이 내 귀를 잘 덮고 있는지! 수진은 항상 <입을 다문다>. 그건 수진의 규칙이다. ‘내 생각을 절대로 남에게 말하지 말 것!’ 새엄마를 처음 마주했을 때, 아빠가 곤란한 질문을 할 때, 바람둥이 톰이 작업을 걸어올…

내 동생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아요

지은이:마르옛 하위베르츠 글, 메럴 에이케르만 그림 | 출판일:2019/08/12

온 세상에 반짝이는 가족 사랑이 담뿍 담긴 집! 그중에서도 내 동생이 사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져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집이 있어요. 오래전의 동굴, 움집부터 오늘날의 아파트, 빌라, 전원주택까지 수많은 집이 있어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우리 집에 동생이 산다 시리즈

지은이:박나래, 마르옛 하위베르츠, 메럴 에이케르만 | 출판일:2019/08/12

어느 날 찾아온 사랑스러운 동생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유쾌한 글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를 함께 만나 보아요. 가족의 의미에 대해 알아가고, 세상에 없던 동생을 받아들이는 형과 누나의 마음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냈어요. ] 너, 내 동생 할래? 동생은 내 부하야…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지은이:박진영 글, 김명호 그림 | 출판일:2019/08/05

무시무시한 치과 치료도 용감하게 이겨 낸 내 소원은……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안녕, 친구들. 오랜만이지? 나야 나, 공룡 박사! 너희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은 엄청난 이야기가 있어. 있잖아, 아빠가 나랑 약속했어. 무시무시한 치과에 가서 용감하게 치료를 받으면, 소원을 들어주기로! 난 약속을 지켰고,…

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 3권 세트

지은이:박진영 글, 김명호 그림 | 출판일:2019/08/05

뭐? 공룡이 내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고?! 별난 공룡들과 함께 보내는 판타스틱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 시리즈 완결편! 첫 번째 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공룡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야기하고, 두 번째 책 『공룡이 그랬어요』는 공룡들이 집에 놀러 와서 벌어지는…

나의 목소리가 들려

지은이:헤나 칸 | 출판일:2019/07/22

‘이슬람, 이민자, 이방인’ 소녀 아미나, 혐오와 폭력에 사랑의 목소리로 대답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21세기는 피부색, 성별, 종교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환상일 뿐이다. 여전히 차별받는 게 일상이니까. 미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파키스탄 출신 이민자 아미나는 오래전 미국 시민이 되었고, 영어가…

변비 공주

지은이:변지현 글, 백유연 그림 | 출판일:2019/07/22

지금부터 내 변비는 내가 해결한다! 변비로 예쁜 얼굴이 노랗게 떠버린 공주의 파란만장 변비 극복 프로젝트! 백설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어 공주… 이 세상 공주님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지만, 우리 이제 진실을 말해보아요. 어른뿐만 아니라 영유아와 아동에게도 빈번히…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지은이:길상효 글, 이갑규 그림 | 출판일:2019/07/01

까맣게 그은 얼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리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를 소개할게요. 엄마는 트럭을 몰아요. 새벽 시장에서 옷도 실어 나르고 낮에는 과일이랑 채소도 실어 날라요. 뜨거운 해는 늘 엄마 곁을 떠나지 않아요. 그래서 엄마 얼굴은 새까매요. 그런데 엄마는 괜찮대요.…

따르릉 할머니, 어디 가세요?

지은이:김유경 | 출판일:2019/06/24

빨간 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우리 동네 따르릉 할머니 이야기 동그란 안경테에 발그레한 두 볼, 까만색 통바지에 파란색 꽃무늬 조끼, 보글보글 흰머리에 빨간 헬멧을 쓴 우리 동네 따르릉 할머니. 매일매일 자전거 타고 동네 여기저기를 다니며 소소한 도움이 필요한…

외치고 뛰고 그리고 써라!-탐사 보도의 개척자, 넬리 블라이

지은이:이선주 글, 김주경 그림 | 출판일:2019/06/10

바위를 뚫는 물방울 11 당당히 외치고, 발로 뛰고, 그리고 자신 있게 써라! “여자는 아무 쓸모가 없어.” “여자는 남자 말을 잘 들어야 해.” “여자는 탐사 보도 기사를 쓸 수 없어.”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지금은 전부 코웃음이 나는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