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절판포함, 패키지포함,

시베리아 호랑이의 집은 어디일까?

지은이:한라경 글, 문명예 그림 | 출판일:2019/11/11

작은 동물원에 갇힌 호랑이를 본 적이 있나요? 호랑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곳일까요? 시베리아 호랑이 금강이와 금송이는 2011년에 한국으로 오게 되었어요. 작은 동물원 우리에서 살게 된 두 호랑이는 새끼 미호를 낳았어요. 창살 밖으로 낯선 사람들을 구경하고, 넓은 초원을 꿈꾸던 금강이와…

집주인에게 고한다 계약을 연장하라!

지은이:카리나 얀 글레이저 | 출판일:2019/11/11

우리 집을 지켜라! 할렘에서 벌어진 다섯 남매 가족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소동 이 이야기는 갑을 전쟁도, 건물주 대 세입자의 싸움도 아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된 ‘가족과 이웃’의 유쾌한 이야기다. 6년째 할렘의 141번가 브라운스톤에서 살아온 밴더비커 가족에게 충격 뉴스가 날아든다. 집주인 비더먼 아저씨가…

정하네 할머니

지은이:박정하 | 출판일:2019/10/28

무조건 내 편이자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모두의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박정하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에요. ‘정하’에게 있어서 ‘나에게 가장 좋은 기억,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할머니와의 추억이고, 이제 그 추억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엄마는 해적이에요!

지은이:카린 쉬히그 글, 레미 사이아르 그림 | 출판일:2019/10/21

엄마의 유방암 투병 과정을 아이의 유쾌발랄한 시선으로 풀어낸 똑똑하고 깜찍한 그림책! 우리 엄마는 해적이에요. 엄마가 타는 배의 선원들은 모두 흰 가운을 입고 있어요.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선원, 수술용 칼을 쥐고 있는 선원, 청진기를 목에 걸고 있는 선원, 허리에 주사기를 차고 있는…

새집의 첫 번째 거미

지은이:양지윤 글 / 조은정 그림 | 출판일:2019/10/07

말을 걸어오는 건축물과 귀 기울이는 인간의 따뜻한 공존, 모든 것의 가치를 ‘돈’으로만 평가하는 사회에 울리는 경종 도시는 빠르게 변하고, 하루아침에 건물은 바뀐다. 오래된 건물이 사라진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선다. 지역의 상징이던 다방, 30년 된 동네 빵집,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지은이:에릭 퓌바레 | 출판일:2019/09/23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 이야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오징어 선장은 선원들에게 자신이 젊었을 적 만난, 일곱 개의 배와 일곱 명의 선장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징어 선장이 만난 그 모든 배는 저마다 강한…

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지은이:아서 플라이슈만, 칼리 플라이슈만 | 출판일:2019/09/17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지은이:펠리치타 살라 | 출판일:2019/09/02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정원의 거리 10번지’! 그곳에 놓인 ‘오늘의 식탁’에는 나누고 베푸는 마음으로 한 상 가득 차려진 세계 각국에서 온 서민들의 다양한 음식 문화가 있어요   어쩌면 우리 집 근처에 있을지도 모를 그곳, ‘정원의 거리 10번지’.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지구촌 행복 레시피 시리즈

지은이:에밀리 젠킨스, 소피 블래콜 / 펠리치타 살라 | 출판일:2019/09/02

다양한 음식의 세계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익혀요. ] 산딸기 크림봉봉 오랫동안 사랑받는 디저트, 산딸기 크림봉봉을 만들어요. 300년 전 영국에서도 바로 몇 년 전 미국에서도요. 시대별로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똑같진 않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시간이 흐르며 달라지는…

내 귀를 잘 덮고 있는 머리카락

지은이:클레르 카스티용 | 출판일:2019/08/13

난 입을 다문다. 그리고 대답 대신, 확인한다. 머리카락이 내 귀를 잘 덮고 있는지! 수진은 항상 <입을 다문다>. 그건 수진의 규칙이다. ‘내 생각을 절대로 남에게 말하지 말 것!’ 새엄마를 처음 마주했을 때, 아빠가 곤란한 질문을 할 때, 바람둥이 톰이 작업을 걸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