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도서

연령별 도서목록

꿈꾸는 작은 씨앗 (유아), 패키지포함,

사랑해 엄마 ―꿈나라로 가기 전 엄마랑 같이 읽는 동화 시리즈 (전 6권)

지은이:. | 출판일:2018/06/20

<시리즈 소개> 엄마. 두 글자만 봐도 마음이 놓이거나 혹은 눈물이 나오게 하는 엄마, 우리 엄마.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엄마는 우리 엄마였기에 자꾸 잊고 살지만, 엄마도 엄마이기 전에 여자예요. 그동안 모르던 여자로서의 우리 엄마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엄마에게 내 이야기를…

엄마 하길 잘했어

지은이:백유연 | 출판일:2018/02/28

천사같이 잠든 네 모습을 보면 세상 힘든 일은 모두 잊어버려. 그리고 내 마음은 솜사탕처럼 사르르 녹아내려.   엄마가 되어 새롭게 배우고 느끼는 것들. 엄마이게 해 주어 참 고마워.   ] 엄마가 되어 만난 새로운 세상을 아이에게 따뜻하게 들려주는 편지글 아이가…

큰 말 작은 말 시리즈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8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오직 의성어, 의태어만으로 완성한 이야기! 터벅터벅 걷는 큰 말과 타박타박 걷는 작은 말이 각각 위기를 겪고,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되고, 의기투합해 신나게 놀기까지의 세 편의 이야기가 오로지 의성어와 의태어만으로…

재미있게 놀았어요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곱고 재미난 우리말 의성어 의태어 이야기! 친구가 된 큰 말과 작은 말은 첨벙첨벙, 참방참방 신나게 물놀이를 하다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맙니다. 밤새 서로를 돌보다가 곁에서 잠든 두 말은…

친구가 되었어요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곱고 재미난 우리말 의성어 의태어 이야기! 큰 말이 꾸벅꾸벅, 작은 말이 꼬박꼬박 졸아요. 파리가 자꾸만 시끄럽게 구는 통에 잠을 깬 두 말은 파리를 쫓아갑니다. 그러다가 그만 큰 말과…

큰 말 작은 말

지은이:길상효 글, 이경준 그림 | 출판일:2018/01/25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선정 2019 북스타트 선정 도서 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오직 의성어, 의태어만으로 완성한 이야기! 큰 말이 터벅터벅, 작은 말이 타박타박 걸어갑니다. 배가 고픈 두 말은 머리에 떨어진 사과를 우여곡절 끝에 맛있게 먹고는 배가…

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 2권 세트

지은이:박진영 글, 김명호 그림 | 출판일:2017/12/06

시리즈 소개 별난 공룡들과 함께 보내는 판타스틱 일상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첫 번재 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공룡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야기하는 책이고, 두 번째 책 『공룡이 그랬어요』는 공룡들이 집에 놀러 와서 벌어지는 일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두 권…

공룡이 그랬어요

지은이:박진영 글, 김명호 그림 | 출판일:2017/12/06

공룡들이 우리 집에 놀러 왔어요, 같이 놀지 않을래요? 나는 여섯 살 공룡 박사님이에요. 공룡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붙여 준 별명이에요. 우리 엄마는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데, 딱 하나 모르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요, 엄마가 없을 때 우리 집에 공룡들이…

뭐! 쓰레기 국을 먹었다고?

지은이:이선주 글, 박선희 그림 | 출판일:2017/10/31

호수빌라 삼총사가 엮은 우리 먹거리 시래기 이야기 선우는 김치만 있어도 밥을 뚝딱 해치우는 아이예요. 모든 아이가 선우 같다면 부모님들이 반찬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거예요. 그런데 선우네 할머니는 이런 선우에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기는커녕 선우한테 쓰레기 국을 끓여 준다지 뭐예요?…

잘 자, 굴삭기 벤!

지은이:되르테 혼 글, 필리프 스탐페 그림 | 출판일:2017/09/25

중장비 운전사를 꿈꾸는 이 세상 모든 아이에게 바치는 굿나잇 그림책! 많은 아이들이 굴삭기, 기중기, 덤프트럭 같은 중장비를 좋아합니다. 커다란 중장비들이 높고 으리으리한 건물을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지어 낼 것만 같아서일까요? 하지만 아무리 덩치가 큰 어른도 한때는 조그마한 아이였듯, 커다랗고 멋진…